Brief의뢰와 배경
DevCon Seoul 은 개발자 3,000명 규모의 기술 컨퍼런스로, 이틀간 3트랙(메인·서브·워크숍) 을 동시에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송출해야 했습니다. 참가자의 절반은 온라인 참여였기에, 방송 품질과 현장 경험이 똑같이 중요했습니다. 게다가 세션마다 코드 데모 · 슬라이드 · 화이트보드가 번갈아 등장했습니다.
Challenge풀어야 했던 문제
3트랙 × 이틀 = 6개 스트림을 끊김 없이 송출하면서도, 각 세션이 기술 컨텐츠에 맞게 “UI + 얼굴 + 슬라이드” 비율을 최적으로 잡아야 했습니다. 코드 라인이 작게 보이면 온라인 시청자가 이탈합니다.
Approach우리의 접근
각 트랙에 전담 PD 를 배치하고, 세션 유형별 프리셋 3개(기조 · 데모 · 패널) 를 미리 준비. 슬라이드 화면 공유는 네이티브 HDMI 캡처로 열화 없이 송출. 코드 데모 세션은 자동으로 “화면 우선 70% + 발표자 30%” 레이아웃으로 전환되도록 스위처 매크로 구성.
Process작업 과정
요건 정렬 (2주)
3트랙 × 60세션 리스트 확인 · 발표자 기술 요건 수집.
시스템 설계 (2주)
3채널 스위칭 · 6ISO 녹화 · 이중 인코더 · LTE 백업 설계.
D-1 세팅 (하루)
6개 카메라 · 12개 마이크 · 3개 스위처 · 인터컴망 설치.
D-Day 이틀
오프닝 기조 동접 피크 14,200명 · 코드 데모 세션 평균 체류 32분.
Results결과
14,200
피크 동시 시청자 수 (온라인)
32분
세션 평균 시청 시간 (온라인)
0
송출 중단 · 품질 이슈
96%
발표자 만족도 (기술 리허설 · 현장 지원)
Credits크레딧
- Technical Director: GRAV
- Producer: GRAV
- Stream Engineer: GRAV
- Audio: (샘플)
- Stage: (샘플)
* 본 케이스는 샘플 콘텐츠입니다. 실제 레퍼런스는 문의를 통해 개별 공유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