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rief의뢰와 배경
Northwind 는 신제품을 미디어·유통 파트너 300명을 대상으로 공개하는 쇼케이스를 준비했습니다. 일반적인 무대 쇼가 아니라 “제품을 실제로 손에 쥐는 순간” 을 중심 장면으로 삼고, 이후 체험존 → 네트워킹 → 프레스 라운드테이블로 이어지는 3시간을 치밀하게 설계해야 했습니다.
Challenge풀어야 했던 문제
300명 미디어 앞에서 제품의 첫 장면을 통제할 수 있는 시간은 단 8분. 이 8분 안에 모든 것을 쏟고, 이후 2시간은 각자의 관심에 따라 체험·대화·기사 준비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공간과 시간을 엮어야 했습니다.
Approach우리의 접근
무대를 중앙에 두는 대신 건물 외관에서 시작해 로비 · 중앙 홀 · 체험존으로 이어지는 “산책형” 쇼케이스. 제품 공개 8분은 중앙 홀에서 집중 연출, 이후는 4개 트랙 체험존과 프레스 라운드테이블로 분기. 전 과정을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국내외 미디어에 송출.
Process작업 과정
컨셉 (1주)
공간 내러티브 설계. 건물 구조 실측 후 4개 Zone 기획.
프리프로덕션 (4주)
무대·LED·영상·인터컴·케이터링 6개 벤더 통합 관리.
D-1 리허설
풀 리허설 2회 + 기술 리허설 + 비상 시나리오 드릴.
D-Day 3시간
체크인 30분 · 쇼케이스 8분 · 체험존 100분 · 프레스 라운드 40분.
Results결과
312
미디어·파트너 출석 (초청 대비 104%)
87
기사 커버리지 (국내 73 · 해외 14)
+41%
런치 주간 브랜드 검색량
0
이벤트 운영 이슈 · 기술 결함
Credits크레딧
- Event Director: GRAV
- Stage: (샘플)
- AV: GRAV
- Streaming: GRAV
- Hospitality: (샘플)
* 본 케이스는 샘플 콘텐츠입니다. 실제 레퍼런스는 문의를 통해 개별 공유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