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rief의뢰와 배경
Mosaic 은 디자인 교육 스타트업으로 4년간 세 번의 피벗을 겪으며 자산이 분산된 상태였습니다. 로고는 세 가지 버전, 컬러는 다섯 팔레트, 타이포는 페이지마다 달랐습니다. 우리는 이 파편들을 한 번에 정리하면서도, 이미 사용 중인 수많은 자산 — 강좌 영상 썸네일 3,000장, SNS 포스트, 인쇄물 — 을 한 번에 버리지 않도록 마이그레이션 플랜이 필요했습니다.
Challenge풀어야 했던 문제
브랜드를 완전히 새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, 기존 자산을 “문법적으로” 다시 정렬하는 작업이었습니다. 3,000개의 썸네일을 버리는 대신 새 시스템이 그들을 자연스럽게 흡수하도록 설계해야 했고, 교육 콘텐츠라는 특성상 가독성과 접근성(WCAG AA) 이 미감보다 앞서 왔습니다.
Approach우리의 접근
로고를 그대로 두되 타입 시스템과 컬러 토큰을 재구성하는 “Identity Refresh” 전략. 메인 로고는 0.2mm 정도만 보정하고, 그 주위에 11개 서브마크 · 3개의 와드마크 · 8개 컬러 토큰 · 4단계 타입 스케일을 새로 부여했습니다. Figma 라이브러리 + Storybook 을 동시에 구축해 디자이너와 개발자가 같은 소스에서 일하도록 했습니다.
Process작업 과정
오딧 (1주)
기존 자산 3,000+ 오딧. 웹·SNS·인쇄·영상 4개 카테고리로 분류.
시스템 설계 (3주)
토큰 · 스케일 · 레이아웃 그리드 · 컴포넌트 규칙 정의.
적용 (3주)
핵심 3채널(웹·SNS·썸네일)에 시스템 적용. 나머지는 가이드로 전환.
핸드오프 (1주)
Figma 라이브러리 공개 · 온보딩 워크숍 · 가이드 PDF 80p.
Results결과
Credits크레딧
- Creative Director: (샘플)
- Lead Designer: GRAV
- Type: (샘플)
- Motion: GRAV
- Copy: GRAV
* 본 케이스는 샘플 콘텐츠입니다. 실제 레퍼런스는 문의를 통해 개별 공유합니다.